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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안산시 평생학습도시 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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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활동분류 동아리명 활동내용 회원수 등록신청일
216 인문교양 열정 열정문학강좌가 써내려온 아름다운 10년의 열정꽃 2006년 가을입니다. 지금은 국회의원이 된 ‘접시꽃당신’의 도종환 선생님, 국민시인이 된 안도현 시인, 부지런한 민중시인 신경림 시인 ‘사람이 꽃보다 아름다워’의 정지원 시인을 모시고 제1기 열정 문학강좌를 진행합니다. 한양대 안산배움터의 조그마한 강의실에서 진행한 열정의 열기는 뜨거웠습니다. 도종환 선생님의 첫 강의 후 뒷풀이 자리인 갈비집에는 무려 70여명의 선생님들이 가득 찼던 기억이 납니다. 워낙 돈에 대한 관념이 없어 성황리에 행사를 마쳤음에도 적자가 나서 당신 회원들이던 권승호, 이택균, 이태경, 김태철, 김중호, 노효근 선생들이 20만원씩 특별회비를 내어 행사를 마치기도 하였습니다. 이때 자료집에는 열정회원들의 부끄러운 창작시가 실리기도 하였습니다. 열정문학모임-2006년 4월 15일 우리는 만났습니다. 처음 만나 민족가극을 보았고 안산에서 맛있다는 밴댕이회를 먹으며 첫 만남을 했습니다. 서로 부끄러운 속살 서로 맞대며 어떻게 창작을 하겠냐며 겁내던 여섯 명의 선생님들이 한주 걸러 한 번씩 모여 창작합평회를 하며 두 바퀴를 돌았습니다. 김태철, 1기 열정문항강좌 자료집 여는 글에서 인용 2007년 가을입니다. 2기 열정문학강좌부터는 열정 문학 모임에 젊은 피가 많이 수혈됩니다. 당시 안산 부곡중에 신규교사로 발령받은 김지령 선생을 권승호 선생과 함께 삼고초려해 회원으로 받아들인 것입니다. 07 열정강좌 현재 접수75명 마감임박!!! 선생님들의 노력으로 현재 75분의 소중한 선생님들이 접수해 주셨습니다. 최선의 노력을 해야 할 듯 합니다. 계속 전진하면서도 이젠 내실 있는 진행을 위해 지혜를 잃지 않는 우리 열정회원이길 기대합니다. 석류는 늦은 가을이 되어서야 그 붉은 속살을 드러내지요. 옮겨 심고 3년이 지나 자리 잡기 전까지는 열매를 맺지 못한다고 합니다. 열정도 마찬가지입니다. 열정 선생님들의 섬세한 관심에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김태철 김태철, 전국국어교사모임 누리집 안산시흥모임방 2007-09-11 11:57:36에서 인용 당시 안산 선부동 옥상 모임방에서 중심 화두는 ‘석류열매’였습니다. 3년을 뿌리 내려야 열매를 맺는 석류처럼 우리 모임도 열매를 맺고 싶었나 봅니다. 불타는 삼겹살, 조갯살과 함께 아내의 수고가 많았습니다. 모임 때마다. 먹거리와 간식을 싫다않고 즐겁게 공급해준 아내가 고마울 따름입니다. 아내의 수고 덕에 이승엽, 황주연, 김미림 등 젊은 선생님들이 대거 열정의 회원이 됩니다. 이 때 모신 작가들이 『외딴방』의 신경숙, 『사평역』의 임철우, 『내 아내의 열매』의 한강, 『황만근은 이렇게 말했다』의 성석제였습니다. 2008년 가을입니다. 2008년부터는 1월초에 학습계획과 열정문학회 합평회 순서를 정하고 틀을 잡아 예측가능한 공부모임을 진행합니다. 1. 사회자의 작가 소개 2. 내가 뽑은 작품낭송 (표현독) 3. 발표자-서정적 자아가 제기한 인간문제 찾기 토론 4. 내 수업 소개 5. 작품에 대한 찬사와 조언 6. 발표자의 마무리 발언 7. 모임운영토론 및 공지사항 8. 뒷풀이 이런 순서는 열정모임의 탄력을 높이고 많은 회원 수를 확보하며 열정의 전성기를 엽니다. 이때는 열정회원만 25명이고 정기모임에만 12명 이상 참가하여 한 사람이 한 마디하기도 어려울 정도로 많은 선생님들이 함께 하십니다. 김보람, 김형태, 심석현, 장수안, 조진희, 이수연 선생님등 수많은 선생님들의 이야기 꽃, ‘열정꽃’을 펴나가던 시절이었습니다. 이때 초청강사로 오신 분들이 고은, 황지우, 나희덕, 이성부, 황동규 시인이십니다. 특히 이때 한예종 총장님이던 황지우 시인은 국감 와중에 열정과의 약속을 지킵니다. 물론 날짜를 변경하여서 말입니다. 갑자기 구멍 난 강사를 채우기 위해 부랴부랴 나희덕 선생에게 간곡하게 청하여 위기를 넘기던 것이 이제는 추억이 되었습니다. 이때 신경을 많이 써서 그런지 자연치가 많이 흔들렸고 그 이듬해까지 임플란트 공사를 하느라 고생했던 기억이 새록새록 납니다. 정말 시집 6권 분량의 황지우 전집!!! 특히나 신학기라 눈 코 뜰 새 없이 바쁜 와중에서도 발제를 아주 성실하게 해오신 미림샘, 자신이 사회자인 줄 당일 날 알고서도 능수능란하게 사회를 보신 주연샘, 열정모임에 오고 싶어 당당한 걸음을 하신 형태샘, 미림샘과 함께 오셔서 단정하고 예쁜 옷에 불타는 삼겹살을 더욱 불타게 하신 심석현샘, 맘에 드는 시가 없어 헤매다가 '기항지1'을 공들여 읽고 재미나게 수업 실연을 보여주신 김보람샘, 자전거를 타고 달려온 권승호샘, 미리미리 오시어 회원들을 챙기면서도 회원들에게 주는 것이 없다며 겸손해하는 우리들의 지령샘, 인천에서 달려 오시면서도 주연샘, 석현샘 모시고 오신 승엽샘 그리고 황동규를 어떻게 돌파할 것인가 모대기던 나(김태철) 6시 30분부터 밤도 이슥한 밤 11시까지 우리들의 만남은 행복했드랬습니다. 꽃비 오는 날 불타는 삼겹살과 횡성태기산 더덕주에 피어나는 우리들의 열정꽃 이제는 더욱 아름다운 참교육의 꽃으로 피어납니다. 김태철, 전국국어교사모임 누리집 2008-04-18 11:13:46에서 인용 2009년 가을입니다. 2009년은 열정문학강좌가 가장 대중적으로 왕성하게 진행된 시기였습 니다. 공지영의 강의에 560여명의 선생님들과 학생이 가득 차고, 조정래 작가의 강연에도 500여명 가까이 강연장을 가득 채운 열정적인 선생님들로 가득했습니다. 넉넉하게 준비한 김밥, 간식이 바닥나고 인산인해로 강의실이 북적거렸습니다. 그러나 그동안 안산시흥국어교사모임은 발전적 분화를 거칩니다. 김태철의 장기집권을 마치고 안산모임은 권승호 선생님이, 시흥모임은 이승엽 선생님이 각각 회장을 맡아 분리, 운영하기로 결정을 하였습니다. 어제는 7시간을 연달아 수업했더니 좀 피곤했나 봅니다. 그것도 고전 어학 수업이라 몸의 진을 더 많이 뺐나 봅니다. 이번 열정 준비과정에서 모두다 고생이 많았습니다. 빡빡한 읽기 과제,발제숙제,자료집편집,장보기,온갖 실무까지 선생님들이 보다 체계적이라고 말씀도 해주십니다. 새벽입니다. 우리 열정샘들에겐 어렵고 힘든 9월이 될 것입니다. 그러나 즐겁고 신명나게 섬기는 자세로 일하면 신날 것입니다. 그것이 열정입니다. 서로가 서로를 믿고 의지하며 그 관계를 더욱 높은 관계, 믿음의 관계로 나아가게 하는 아름다운 실천의 마당입니다. 그 믿음과 어우러짐이 하나될 때 열정의 감동이 나오는 것입니다. 세상이 수상합니다. 일교차가 심합니다. 건강 조심하십시오. 우리집 통일견 단풍이와 이깔이가 배가 고픈가 봅니다. 이제 창밖 능선이 보이기 시작합니다. -김태철 올림 김태철, 전국국어교사모임 누리집 2009-09-04 05:48:32에서 인용 당시에 열정에 대한 선생님들의 평가도 대단했습니다.“ 가장 좋았던 강의는 무엇이고, 그 이유는 무엇입니까?”라는 질문에 대해 작가별로 선생님께서 개별답변을 해주셨습니다. 오정희 - 성실한 자세, 준비, 평소 만나기 힘든 작가 / 진솔한 이야기가 가슴을 울리고 문학에 대해 생각하게 되었음 / 작가의 깊이 있는 사유를 공유함 / 질의 응답 시간 성실 / 솔직함과 진정성 공지영 - 인식의 지평을 넓힘 / 소설과 서사에 대한 나름대로의 생각을 정리할 수 있어서 / 센스 있는 답변, 강의가 작품을 이해하고 감동을 받는데 큰 도움을 줌 / 작품을 읽을 때 느꼈던 ‘찜찜함’이 어디서 오는 것인가 간결명료하게 실감이 되더군요. 김훈 - 글만큼 고민하면 입 밖으로 나왔던 말 그의 말속에서 나도 길을 찾다./ 열성적, 재미 / 많은 것을 생각해 보게 해 줬고, 진솔하고 성실한 작가의 태도가 좋았음 / 작가로서의 깊이와 삶을 멋지게 꾸리는 철학이 느껴져서 좋았습니다./ 작품에 끌렸던 이유가 강연 들으며 시원히 스스로 이해되더군요. 김훈, 조정래 - 두 분 다 열정적이고 삶의 깊이가 묻어 있는 강의 조정래 - 모국어에 대한 애정이 절절이 녹아있는 의지적이고 결연한 강의였음, 우리 민족의 자존심을 지키는 일은 국어를 지키는 일부터 시작하여 구체적으로 행동으로 옮기는 일을 하자고 역설한 그 음성이 생생함. / 지식인의 책무 / 국어교사로서의 나를 반추 / 국어교사로서의 정체성 / 현재 대한민국의 자화상 지적, 명쾌한 강의 / 힘 있는 강연, 사람, 인본, 교육에 대한 방행 제시가 와 닿았다. / 너무너무 열정이 넘치시고, 국어교사로서 인간으로서의 삶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 통렬한 사회비판 유머 권승호, 전국국어교사모임 누리집 2009-09-26 17:29:41에서 인용 2010년 가을입니다. 저는 2010년 1월부터 정진주, 조선미 선생님에 이어 제3대 경기국어교사모임 회장으로 취임합니다. 경기 국어 선생님들의 그물망을 만들기 위해 새로운 시도를 합니다. 경기독서토론연구회를 만드는데 주도적으로 참가합니다. 새로운 소모임을 조직하기 위해 사람들을 만납니다. 이때 안산독서토론회 출신 선생님들이 열정으로 다가옵니다. 최종택, 최연정, 홍미애, 강효정 선생님들이 안산독서토론 모임 ‘만권당’에서 열정으로 오신 분들이십니다. 이때 열정 내부의 결속을 다지기 위해 고흥문학기행을 떠납니다. 고흥에서는 조경선 시인이 고흥작가회의 회원들과 함께 따뜻하게 우리를 안내해 줍니다. 이 해에는 정호승, 안도현, 김용택, 송수권 시인이 함께 합니다. 비반복을 원칙으로 하는 열정문학강좌에 안도현 시인은 최초로 두 번 출연하는 영광을 얻습니다. ‘너에게로 가는 길-연탄재’ 덕분이었습니다. 2011년 가을입니다. 열정 최초로 부녀 출연을 하신 한승원, 김애란, 황선미, 김원일 작가의 강의와 전상국 선생님의 소설 현장을 직접 찾아다니는 문학기행이 정말 감동적이었습니다. (강좌 평가) 가장 좋았던 강의는 무엇이고, 그 이유는 무엇입니까? 한승원(2명) : ①삶 속에서 우러난 인생철학이 행동과 일치를 이루는 가운데 이룬 성과가 문학이라는 느낌이 감동적으로 전달됨.(성실한 원로 소설가의 구도승 같은 모습이 귀감이 됨.) ②가장 성의있고 인상적이었음. 김애란(11명) : ①자기 작품에 대한 배경설명과 작가의 생애를 말해줘서 친근감을 주었다. ②청중과의 호응도가 제일 높았어요. ③젊은 작가의 톡톡 튀는 얘기가 참 흥미롭고 재미지게 말도 잘하는 작가라고 생각했어요. ④소설가의 삶의 경험가 소설의 내용 연관, 소설 창작상의 과정을 재치있게 들려주어 좋았습니다. ⑤재미있으면서도 삶과 문학에 다시다시 생각해보게 했기 때문 ⑥삶과 연결된 문학, 재미가 묻어나는 강연 ⑦개성 강한 작가님의 가치관, 언변이 돋보임. 황선미(10명) : ①프로 작가로서의 자신감. 내용도 있음. ②책에 관한 이야기와 진솔한 문답의 시간이 좋았음. ③구체적인 작품 설명, 진솔한 답변 참 좋았습니다. ④강의가 체계적, 논리적이며 작품이해에 도움이 됩니다. ⑤노력하는 작가의 모습이 강하게 느껴져서 ⑥문학적 가치관을 배울 수 있었네요.⑦작품이 만들어진 배경에 대해 얘기해서 ⑧작가의 고민을 느낄 수 있었다. ⑨창작 과정에 대한 성실한 강연이 글쓰기 창작에 큰 도움이 됨. ⑩글쓰기에 대한 근본적인 생각을 해보게 해주었습니다. 기타 : 다 좋았습니다. 일부러라도 책을 읽을 수 있어서 좋았고, 그 책을 쓴 작가와의 만남이 즐겁습니다 ./ 모두 개성 있고 좋았음. 신세대 작가 김애란부터 원로 작가님까지의 강사님 배치가 좋았음. / 하나하나 대만족. 김지령, 전국국어교사모임 누리집, 2011-11-21 22:24:48에서 인용 2012년 가을입니다. 함민복, 강은교, 곽재구, 김선우 시인이 함께하였습니다. 김지하 문학기행 또한 이채로왔습니다. 경기국어교사모임의 대표적인 대중강좌인 열정문학강좌를 <2012 교과 연수년> 교과 직무연수 위탁 운영과 연계함으로써 교과 연수년제의 품격을 높였습니다. 그리고 참가하는 국어선생님들의 문학지도에 대한 자신감 함양과 문학기행 답사를 통한 창작현장의 실사구시적 탐구, 아울러 창작연수를 더하여 새로운 창작문화 활성화에 이바지하도록 연수를 진행합니다. 이때의 목표는 원대했습니다. 1. 작가와의 만남과 사제동행 - 연수에 스승과 제자가 함께 참여하여 교과서에 나오는 작가와의 만남 연수 - 학교 현장에 맞는 창작중심, 토론중심, 독서중심의 문학합평회 모형 연수 2. 문학작품 토론 모형 탐구 및 콘텐츠화 - 연수에 참가하는 선생님들과 함께 문학작품 토론 합평회 모형 탐구로 학교 현장에 직접 적용하는 실천적인 대안들 제시 - 연수생들의 의견을 반영한 맞춤형 작가 초청 모임을 추진(10%) 3. 자발적 능동적 교육 프로그램 설계 - 연수생 참여, 토론, 합평회, 문학기행, 작가와의 만남, 실습 위주의 프로그램 실시 4. 창작중심 공동체를 위한 학습 조직화 촉진 - 연수 후 지속적인 창작합평회 및 학생 문예창작동아리 지원활동 - 한양대 문화컨텐츠학과, 서울예대 문예창작학과, 교육문예창작회, 커피공방 <피움> 사이의 네트워크 형성 19 2017.01.31
215 문화예술 색소폰동아리 해피사운드 한국방송대학교 각종행사 참여 및 매월 사회 취약자를 위한 봉사 및 요양원방문 연주활동 25 2017.01.30
214 문화예술 원곡야간노래교실 매주 수요일 저녁 7시부터 9시까지 모여서 노래와 율동을 함께 배우고 참여함 45 2017.01.24
213 문화예술 사물놀이 어울림 가족이 함께하는 사물놀이 14 2017.01.24
212 기타 꿈틀이들 표식까지 혼자 걸어갔다 와보기 자기엄마 찾아서 걸어가 보기 풍선을 들고 걸어갔다 와보기 마음에 드는 사물 골라보기 사진과 같은 사물 혼자 찾아보기 다리를 쭉펴보기 팔을 쭉펴보기 박수를 쳐보기 등 100 2017.01.19
211 문화예술 새나씨어터 연극과 교육으로의 연구 및 개발을 시행하여 찾아가는 5분 교육연극 봉사연극으로 찾아가는 아동, 청소년, 일반시민들을 대상으로 인성교육을 하고자 함 8 2017.01.02
210 문화예술 안산평생문학회 안산시에서 문학 활동을 하고 있는 안산문인협회 문인들이 재능기부를 통하여 안산시민들에게 무료로 문학을 배울 수 있는 길을 열어준다. 인문학의 바탕인 시, 수필, 소설, 독서토론, 시낭송배우기, 인문학, 안산문학포럼 등으로 내가 사는 안산, 자신의 내면의 아름다움을 발견하고 쓰게 한다. 32 2017.01.02
209 문화예술 꿈이든 지구별 탐험대 정보의 홍수속에서 맹목적인 지식의 양을 습득하기 보다는 우리가 살고 있는 지역속에서 자연과 역사를 동시에 알아가고 있습니다. 그저 설명만 듣는 재미없고 지루한 문화수업을 벗어나 직접 만지고, 만들어보고, 역할극으로 재현도 해보는 동아리입니다. 문화 유적지와 연계된 숲에서 계절과 그 달의 주제에 맞는 생태수업등을 병행하여 아이들에게 힐링의 시간을 합니다. 8 2016.12.28
208 문화예술 향기나무 - 모임장소에 모이면 한주간의 주제과제 나눔 - 연극대본 리딩 - 2017년 많은 연극대본 리딩과 회원들의 주제 나눔을 통해 향기나무 색을 담아 작품을 만들어 발표할 계획 7 2016.12.28
207 기타 열린공간 시민사회활동에 관심있는 학습자들이 정기적으로 만나서 사회활동 및 재능봉사활동 등 공동의 관심사를 함께 생각하고 실천하는 모임. 8 2016.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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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열정문학강좌가 써내려온 아름다운 10년의 열정꽃 2006년 가을입니다. 지금은 국회의원이 된 ‘접시꽃당신’의 도종환 선생님, 국민시인이 된 안도현 시인, 부지런한 민중시인 신경림 시인 ‘사람이 꽃보다 아름다워’의 정지원 시인을 모시고 제1기 열정 문학강좌를 진행합니다. 한양대 안산배움터의 조그마한 강의실에서 진행한 열정의 열기는 뜨거웠습니다. 도종환 선생님의 첫 강의 후 뒷풀이 자리인 갈비집에는 무려 70여명의 선생님들이 가득 찼던 기억이 납니다. 워낙 돈에 대한 관념이 없어 성황리에 행사를 마쳤음에도 적자가 나서 당신 회원들이던 권승호, 이택균, 이태경, 김태철, 김중호, 노효근 선생들이 20만원씩 특별회비를 내어 행사를 마치기도 하였습니다. 이때 자료집에는 열정회원들의 부끄러운 창작시가 실리기도 하였습니다. 열정문학모임-2006년 4월 15일 우리는 만났습니다. 처음 만나 민족가극을 보았고 안산에서 맛있다는 밴댕이회를 먹으며 첫 만남을 했습니다. 서로 부끄러운 속살 서로 맞대며 어떻게 창작을 하겠냐며 겁내던 여섯 명의 선생님들이 한주 걸러 한 번씩 모여 창작합평회를 하며 두 바퀴를 돌았습니다. 김태철, 1기 열정문항강좌 자료집 여는 글에서 인용 2007년 가을입니다. 2기 열정문학강좌부터는 열정 문학 모임에 젊은 피가 많이 수혈됩니다. 당시 안산 부곡중에 신규교사로 발령받은 김지령 선생을 권승호 선생과 함께 삼고초려해 회원으로 받아들인 것입니다. 07 열정강좌 현재 접수75명 마감임박!!! 선생님들의 노력으로 현재 75분의 소중한 선생님들이 접수해 주셨습니다. 최선의 노력을 해야 할 듯 합니다. 계속 전진하면서도 이젠 내실 있는 진행을 위해 지혜를 잃지 않는 우리 열정회원이길 기대합니다. 석류는 늦은 가을이 되어서야 그 붉은 속살을 드러내지요. 옮겨 심고 3년이 지나 자리 잡기 전까지는 열매를 맺지 못한다고 합니다. 열정도 마찬가지입니다. 열정 선생님들의 섬세한 관심에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김태철 김태철, 전국국어교사모임 누리집 안산시흥모임방 2007-09-11 11:57:36에서 인용 당시 안산 선부동 옥상 모임방에서 중심 화두는 ‘석류열매’였습니다. 3년을 뿌리 내려야 열매를 맺는 석류처럼 우리 모임도 열매를 맺고 싶었나 봅니다. 불타는 삼겹살, 조갯살과 함께 아내의 수고가 많았습니다. 모임 때마다. 먹거리와 간식을 싫다않고 즐겁게 공급해준 아내가 고마울 따름입니다. 아내의 수고 덕에 이승엽, 황주연, 김미림 등 젊은 선생님들이 대거 열정의 회원이 됩니다. 이 때 모신 작가들이 『외딴방』의 신경숙, 『사평역』의 임철우, 『내 아내의 열매』의 한강, 『황만근은 이렇게 말했다』의 성석제였습니다. 2008년 가을입니다. 2008년부터는 1월초에 학습계획과 열정문학회 합평회 순서를 정하고 틀을 잡아 예측가능한 공부모임을 진행합니다. 1. 사회자의 작가 소개 2. 내가 뽑은 작품낭송 (표현독) 3. 발표자-서정적 자아가 제기한 인간문제 찾기 토론 4. 내 수업 소개 5. 작품에 대한 찬사와 조언 6. 발표자의 마무리 발언 7. 모임운영토론 및 공지사항 8. 뒷풀이 이런 순서는 열정모임의 탄력을 높이고 많은 회원 수를 확보하며 열정의 전성기를 엽니다. 이때는 열정회원만 25명이고 정기모임에만 12명 이상 참가하여 한 사람이 한 마디하기도 어려울 정도로 많은 선생님들이 함께 하십니다. 김보람, 김형태, 심석현, 장수안, 조진희, 이수연 선생님등 수많은 선생님들의 이야기 꽃, ‘열정꽃’을 펴나가던 시절이었습니다. 이때 초청강사로 오신 분들이 고은, 황지우, 나희덕, 이성부, 황동규 시인이십니다. 특히 이때 한예종 총장님이던 황지우 시인은 국감 와중에 열정과의 약속을 지킵니다. 물론 날짜를 변경하여서 말입니다. 갑자기 구멍 난 강사를 채우기 위해 부랴부랴 나희덕 선생에게 간곡하게 청하여 위기를 넘기던 것이 이제는 추억이 되었습니다. 이때 신경을 많이 써서 그런지 자연치가 많이 흔들렸고 그 이듬해까지 임플란트 공사를 하느라 고생했던 기억이 새록새록 납니다. 정말 시집 6권 분량의 황지우 전집!!! 특히나 신학기라 눈 코 뜰 새 없이 바쁜 와중에서도 발제를 아주 성실하게 해오신 미림샘, 자신이 사회자인 줄 당일 날 알고서도 능수능란하게 사회를 보신 주연샘, 열정모임에 오고 싶어 당당한 걸음을 하신 형태샘, 미림샘과 함께 오셔서 단정하고 예쁜 옷에 불타는 삼겹살을 더욱 불타게 하신 심석현샘, 맘에 드는 시가 없어 헤매다가 '기항지1'을 공들여 읽고 재미나게 수업 실연을 보여주신 김보람샘, 자전거를 타고 달려온 권승호샘, 미리미리 오시어 회원들을 챙기면서도 회원들에게 주는 것이 없다며 겸손해하는 우리들의 지령샘, 인천에서 달려 오시면서도 주연샘, 석현샘 모시고 오신 승엽샘 그리고 황동규를 어떻게 돌파할 것인가 모대기던 나(김태철) 6시 30분부터 밤도 이슥한 밤 11시까지 우리들의 만남은 행복했드랬습니다. 꽃비 오는 날 불타는 삼겹살과 횡성태기산 더덕주에 피어나는 우리들의 열정꽃 이제는 더욱 아름다운 참교육의 꽃으로 피어납니다. 김태철, 전국국어교사모임 누리집 2008-04-18 11:13:46에서 인용 2009년 가을입니다. 2009년은 열정문학강좌가 가장 대중적으로 왕성하게 진행된 시기였습 니다. 공지영의 강의에 560여명의 선생님들과 학생이 가득 차고, 조정래 작가의 강연에도 500여명 가까이 강연장을 가득 채운 열정적인 선생님들로 가득했습니다. 넉넉하게 준비한 김밥, 간식이 바닥나고 인산인해로 강의실이 북적거렸습니다. 그러나 그동안 안산시흥국어교사모임은 발전적 분화를 거칩니다. 김태철의 장기집권을 마치고 안산모임은 권승호 선생님이, 시흥모임은 이승엽 선생님이 각각 회장을 맡아 분리, 운영하기로 결정을 하였습니다. 어제는 7시간을 연달아 수업했더니 좀 피곤했나 봅니다. 그것도 고전 어학 수업이라 몸의 진을 더 많이 뺐나 봅니다. 이번 열정 준비과정에서 모두다 고생이 많았습니다. 빡빡한 읽기 과제,발제숙제,자료집편집,장보기,온갖 실무까지 선생님들이 보다 체계적이라고 말씀도 해주십니다. 새벽입니다. 우리 열정샘들에겐 어렵고 힘든 9월이 될 것입니다. 그러나 즐겁고 신명나게 섬기는 자세로 일하면 신날 것입니다. 그것이 열정입니다. 서로가 서로를 믿고 의지하며 그 관계를 더욱 높은 관계, 믿음의 관계로 나아가게 하는 아름다운 실천의 마당입니다. 그 믿음과 어우러짐이 하나될 때 열정의 감동이 나오는 것입니다. 세상이 수상합니다. 일교차가 심합니다. 건강 조심하십시오. 우리집 통일견 단풍이와 이깔이가 배가 고픈가 봅니다. 이제 창밖 능선이 보이기 시작합니다. -김태철 올림 김태철, 전국국어교사모임 누리집 2009-09-04 05:48:32에서 인용 당시에 열정에 대한 선생님들의 평가도 대단했습니다.“ 가장 좋았던 강의는 무엇이고, 그 이유는 무엇입니까?”라는 질문에 대해 작가별로 선생님께서 개별답변을 해주셨습니다. 오정희 - 성실한 자세, 준비, 평소 만나기 힘든 작가 / 진솔한 이야기가 가슴을 울리고 문학에 대해 생각하게 되었음 / 작가의 깊이 있는 사유를 공유함 / 질의 응답 시간 성실 / 솔직함과 진정성 공지영 - 인식의 지평을 넓힘 / 소설과 서사에 대한 나름대로의 생각을 정리할 수 있어서 / 센스 있는 답변, 강의가 작품을 이해하고 감동을 받는데 큰 도움을 줌 / 작품을 읽을 때 느꼈던 ‘찜찜함’이 어디서 오는 것인가 간결명료하게 실감이 되더군요. 김훈 - 글만큼 고민하면 입 밖으로 나왔던 말 그의 말속에서 나도 길을 찾다./ 열성적, 재미 / 많은 것을 생각해 보게 해 줬고, 진솔하고 성실한 작가의 태도가 좋았음 / 작가로서의 깊이와 삶을 멋지게 꾸리는 철학이 느껴져서 좋았습니다./ 작품에 끌렸던 이유가 강연 들으며 시원히 스스로 이해되더군요. 김훈, 조정래 - 두 분 다 열정적이고 삶의 깊이가 묻어 있는 강의 조정래 - 모국어에 대한 애정이 절절이 녹아있는 의지적이고 결연한 강의였음, 우리 민족의 자존심을 지키는 일은 국어를 지키는 일부터 시작하여 구체적으로 행동으로 옮기는 일을 하자고 역설한 그 음성이 생생함. / 지식인의 책무 / 국어교사로서의 나를 반추 / 국어교사로서의 정체성 / 현재 대한민국의 자화상 지적, 명쾌한 강의 / 힘 있는 강연, 사람, 인본, 교육에 대한 방행 제시가 와 닿았다. / 너무너무 열정이 넘치시고, 국어교사로서 인간으로서의 삶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 통렬한 사회비판 유머 권승호, 전국국어교사모임 누리집 2009-09-26 17:29:41에서 인용 2010년 가을입니다. 저는 2010년 1월부터 정진주, 조선미 선생님에 이어 제3대 경기국어교사모임 회장으로 취임합니다. 경기 국어 선생님들의 그물망을 만들기 위해 새로운 시도를 합니다. 경기독서토론연구회를 만드는데 주도적으로 참가합니다. 새로운 소모임을 조직하기 위해 사람들을 만납니다. 이때 안산독서토론회 출신 선생님들이 열정으로 다가옵니다. 최종택, 최연정, 홍미애, 강효정 선생님들이 안산독서토론 모임 ‘만권당’에서 열정으로 오신 분들이십니다. 이때 열정 내부의 결속을 다지기 위해 고흥문학기행을 떠납니다. 고흥에서는 조경선 시인이 고흥작가회의 회원들과 함께 따뜻하게 우리를 안내해 줍니다. 이 해에는 정호승, 안도현, 김용택, 송수권 시인이 함께 합니다. 비반복을 원칙으로 하는 열정문학강좌에 안도현 시인은 최초로 두 번 출연하는 영광을 얻습니다. ‘너에게로 가는 길-연탄재’ 덕분이었습니다. 2011년 가을입니다. 열정 최초로 부녀 출연을 하신 한승원, 김애란, 황선미, 김원일 작가의 강의와 전상국 선생님의 소설 현장을 직접 찾아다니는 문학기행이 정말 감동적이었습니다. (강좌 평가) 가장 좋았던 강의는 무엇이고, 그 이유는 무엇입니까? 한승원(2명) : ①삶 속에서 우러난 인생철학이 행동과 일치를 이루는 가운데 이룬 성과가 문학이라는 느낌이 감동적으로 전달됨.(성실한 원로 소설가의 구도승 같은 모습이 귀감이 됨.) ②가장 성의있고 인상적이었음. 김애란(11명) : ①자기 작품에 대한 배경설명과 작가의 생애를 말해줘서 친근감을 주었다. ②청중과의 호응도가 제일 높았어요. ③젊은 작가의 톡톡 튀는 얘기가 참 흥미롭고 재미지게 말도 잘하는 작가라고 생각했어요. ④소설가의 삶의 경험가 소설의 내용 연관, 소설 창작상의 과정을 재치있게 들려주어 좋았습니다. ⑤재미있으면서도 삶과 문학에 다시다시 생각해보게 했기 때문 ⑥삶과 연결된 문학, 재미가 묻어나는 강연 ⑦개성 강한 작가님의 가치관, 언변이 돋보임. 황선미(10명) : ①프로 작가로서의 자신감. 내용도 있음. ②책에 관한 이야기와 진솔한 문답의 시간이 좋았음. ③구체적인 작품 설명, 진솔한 답변 참 좋았습니다. ④강의가 체계적, 논리적이며 작품이해에 도움이 됩니다. ⑤노력하는 작가의 모습이 강하게 느껴져서 ⑥문학적 가치관을 배울 수 있었네요.⑦작품이 만들어진 배경에 대해 얘기해서 ⑧작가의 고민을 느낄 수 있었다. ⑨창작 과정에 대한 성실한 강연이 글쓰기 창작에 큰 도움이 됨. ⑩글쓰기에 대한 근본적인 생각을 해보게 해주었습니다. 기타 : 다 좋았습니다. 일부러라도 책을 읽을 수 있어서 좋았고, 그 책을 쓴 작가와의 만남이 즐겁습니다 ./ 모두 개성 있고 좋았음. 신세대 작가 김애란부터 원로 작가님까지의 강사님 배치가 좋았음. / 하나하나 대만족. 김지령, 전국국어교사모임 누리집, 2011-11-21 22:24:48에서 인용 2012년 가을입니다. 함민복, 강은교, 곽재구, 김선우 시인이 함께하였습니다. 김지하 문학기행 또한 이채로왔습니다. 경기국어교사모임의 대표적인 대중강좌인 열정문학강좌를 <2012 교과 연수년> 교과 직무연수 위탁 운영과 연계함으로써 교과 연수년제의 품격을 높였습니다. 그리고 참가하는 국어선생님들의 문학지도에 대한 자신감 함양과 문학기행 답사를 통한 창작현장의 실사구시적 탐구, 아울러 창작연수를 더하여 새로운 창작문화 활성화에 이바지하도록 연수를 진행합니다. 이때의 목표는 원대했습니다. 1. 작가와의 만남과 사제동행 - 연수에 스승과 제자가 함께 참여하여 교과서에 나오는 작가와의 만남 연수 - 학교 현장에 맞는 창작중심, 토론중심, 독서중심의 문학합평회 모형 연수 2. 문학작품 토론 모형 탐구 및 콘텐츠화 - 연수에 참가하는 선생님들과 함께 문학작품 토론 합평회 모형 탐구로 학교 현장에 직접 적용하는 실천적인 대안들 제시 - 연수생들의 의견을 반영한 맞춤형 작가 초청 모임을 추진(10%) 3. 자발적 능동적 교육 프로그램 설계 - 연수생 참여, 토론, 합평회, 문학기행, 작가와의 만남, 실습 위주의 프로그램 실시 4. 창작중심 공동체를 위한 학습 조직화 촉진 - 연수 후 지속적인 창작합평회 및 학생 문예창작동아리 지원활동 - 한양대 문화컨텐츠학과, 서울예대 문예창작학과, 교육문예창작회, 커피공방 <피움> 사이의 네트워크 형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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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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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예술
    • 색소폰동아리 해피사운드
    • 한국방송대학교 각종행사 참여 및 매월 사회 취약자를 위한 봉사 및 요양원방문 연주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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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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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예술
    • 원곡야간노래교실
    • 매주 수요일 저녁 7시부터 9시까지 모여서 노래와 율동을 함께 배우고 참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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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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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타
    • 꿈틀이들
    • 표식까지 혼자 걸어갔다 와보기 자기엄마 찾아서 걸어가 보기 풍선을 들고 걸어갔다 와보기 마음에 드는 사물 골라보기 사진과 같은 사물 혼자 찾아보기 다리를 쭉펴보기 팔을 쭉펴보기 박수를 쳐보기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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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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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예술
    • 새나씨어터
    • 연극과 교육으로의 연구 및 개발을 시행하여 찾아가는 5분 교육연극 봉사연극으로 찾아가는 아동, 청소년, 일반시민들을 대상으로 인성교육을 하고자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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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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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예술
    • 안산평생문학회
    • 안산시에서 문학 활동을 하고 있는 안산문인협회 문인들이 재능기부를 통하여 안산시민들에게 무료로 문학을 배울 수 있는 길을 열어준다. 인문학의 바탕인 시, 수필, 소설, 독서토론, 시낭송배우기, 인문학, 안산문학포럼 등으로 내가 사는 안산, 자신의 내면의 아름다움을 발견하고 쓰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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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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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예술
    • 꿈이든 지구별 탐험대
    • 정보의 홍수속에서 맹목적인 지식의 양을 습득하기 보다는 우리가 살고 있는 지역속에서 자연과 역사를 동시에 알아가고 있습니다. 그저 설명만 듣는 재미없고 지루한 문화수업을 벗어나 직접 만지고, 만들어보고, 역할극으로 재현도 해보는 동아리입니다. 문화 유적지와 연계된 숲에서 계절과 그 달의 주제에 맞는 생태수업등을 병행하여 아이들에게 힐링의 시간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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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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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예술
    • 향기나무
    • - 모임장소에 모이면 한주간의 주제과제 나눔 - 연극대본 리딩 - 2017년 많은 연극대본 리딩과 회원들의 주제 나눔을 통해 향기나무 색을 담아 작품을 만들어 발표할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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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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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타
    • 열린공간
    • 시민사회활동에 관심있는 학습자들이 정기적으로 만나서 사회활동 및 재능봉사활동 등 공동의 관심사를 함께 생각하고 실천하는 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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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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